[뉴스핌=황의영 기자] JCE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억원으로 73.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억원으로 47.6% 증가했다.
이에 대해 이광남 JCE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국내 매출 증가가 이 같은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프라스타일 풋볼'은 출시 이후 각종 게임순위 사이트에서 10위권 안에 들면서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JCE 측은 온라인 농구게임인 '프라스타일2'도 연내 출시 예정에 있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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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