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대우건설(대표 서종욱)은 건설업계 최초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정대우'를 활용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홍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4월 캐릭터 정대우를 활용해 기업 광고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캐릭터의 페이스북 계정(www.facebook.com/JungdaewoocStory)을 소비자 및 직원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정대우'에게 인격을 부여해 다양한 방식의 기업PR을 시도하고 있다.
지미진 대우건설 홍보팀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기업 PR 공간으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건설회사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소비자와 함께 고민하고 호흡하는 회사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