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세계 최대 산유국인 러시아는 가솔린 가격 급등세가 지속될 경우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러시아 부총리가 밝혔다.
이고르 세친 러시아 부총리는 기자들에게 "(현재 고가인) 가솔린 가격에 변동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해당 조치는 무엇보다 원유에 집중될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말했다.
러시아는 이미 유가 인상에 대응하기 위해 가격 상한선을 제시했으며, 차량용 연료에 대한 수출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