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일양약품은 4일 홍삼전문기업 천지양사와 홍삼제품 개발 및 공급,유통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양약품은 홍삼 제품군을 전국 약국으로 독점 공급하게 되며, 순차적으로 전 연령대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홍삼제품은 4년근으로만 만들어진 제품이다.
첫해 매출 목표는 300억원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연간 1조 2000억원 규모의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홍삼제품의 개발 라인업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은 "양사의 노하우와 경쟁력을 상호협력, 국내 홍삼 시장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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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