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애플이 차세대 인텔 칩을 탑재한 아이맥(iMAC) 데스크톱을 공개했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이맥에 대해 본체와 스크린이 하나로 이어진 올인원 형태라고 소개했다.
아이맥은 썬더볼트라는 고속 데이터 전송기술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10기가바이트 파일 전송에 2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고화질 영화 전송에 채 30초도 소요되지 않는다.
새 아이맥 모델은 모두 애플의 스노 레오파드 운영체계뿐만 아니라 페이스타임 HD 카메라를 탑재해 비디오 채팅이 가능하다.
가격은 21.5인치 모델의 가격이 1199달러부터 시작되고 27인치 모델 가격은 1699달러부터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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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