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동양종합금융증권은 4일 LG패션에 대해 전 복종에서 고른 매출 성장율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4000원을 유지했다.
한상화 동양종금 애널리스트는 "1분기에 이어 4월에도 백화점 매출 성장률은 두 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다"며 "백화점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의류매출 성장율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외형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효과 발생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1분기 매출액 성장률이 28%를 기록하는 등 의류업종 대표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보다 추운 날씨로 1분기 봄 신상품 판매가 지연되면서 2분기 매출액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의견도 제시했다. 그는 "여성복 존에서의 시장점유율 상승과 아웃도어 고신장세도 외형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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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