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충남마케팅단 사원들이 모금한 ‘소원돼지’ 저금통을 개봉하는 행사를 갖고, 자매 결연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KT 충남마케팅단 사원들은 어린이날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난 4개월동안 ‘소원돼지’ 저금통에 동전을 모금했고, 모금액 총 5백만원을 천안 새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솔 지역아동센터 최윤희 센터장은“소원돼지 모금액을 통해 소원을 적어낸 어린이들의 어린이날 소원을 들어 줄 수 있어 감사한다”고 전했다.
KT 충남마케팅단 홍성권 단장은 “사원들 스스로 한푼 두푼 모은 동전이 소외된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밑거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마케팅단내 12개지사 600여명이 연초부터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지사별 자매결연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센터 어린이들의 소원 들어주기 행사를 금주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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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