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피투게더팩’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해피투게더팩’은 롯데리아 베스트셀러 메뉴인 ‘불고기버거’, ‘새우버거’ 등 버거류 2종과 인기 디저트 ‘양념감자’, ‘치즈스틱’ 등의 디저트류 2종을 비롯, 음료 2종, ‘마블소프트콘’ 등으로 구성된 실속 메뉴팩이다.
가격은 1만원이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정관장 ‘아이키커’(어린이홍삼과즙음료)를 증정한다.
또한, 다가오는 어린이 날을 맞이해 5월 4일, 5일 이틀 동안 전국 910여 개 롯데리아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고객에게 어린이 꼬마후레쉬와 롯데리아 풍선을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휴일, 기념일이 많은 5월을 시작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야외활동 시간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며 “롯데리아는 고객들에게 안심하며 먹고 즐길 수 있는 외식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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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