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조해표(대표 이인우)가 업계 최초로 산삼배양근흑초와 대추농축액, 대보농축액, 감초농축액을 혼합해 발효한 신개념 건강 식초음료인 ‘해표 건강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건강초는 경희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인 한방바이오㈜와 함께 공동연구개발해 만든 제품이다.
국산현미를 발효시킨 흑초에 산삼배양근 농축액을 함유했으며 대추농축액과, 대보농축액, 감초농축액, 국산벌꿀 등이 혼합, 숙성되어 부드럽고 마시기 좋다. 또한 설탕과 인공색소, 합성감미료,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은 제품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차가운 물에 희석해 시원하게,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차 대용으로 먹을 수 있어 계절에 상관 없이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사조해표 관계자는 “건강초는 업계최초로 산삼배양근을 넣어 기능성을 올리고, 여름철에만 시원하게 먹던 식초음료를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식초음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다”며 “해표 마시는 식초 콜라겐, 석류, 감 제품과 함께 소비자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돼 올 한해 식초음료 시장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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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