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부산, 부산2, 중앙부산, 대전, 전주, 보해, 도민저축은행 등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의 입찰 공고가 이달중 나온다.
예금보험공사는 자산 부채 제3자 계약이전 방식으로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을 매각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한 작업을 진행할 매각 자문사로 어니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 회계 자문사로 KPMG 삼정회계법인, 법률 자문사로 광장을 선정했다.
예보는 "자문사와 협의를 거쳐 입찰 참가자격, 일괄입찰 여부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해 5월 중순 입찰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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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