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엠피씨(대표 조영광)는 자회사 한울정보기술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로부터 ‘품질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품질최우수상’은 매월 협력사를 대상으로 불량분석회신 준수율, 협력회사 감사 평가, 신규부품 품질보증능력 평가, 공정 부품문제 목표 달성율, 부품 양산성 등 품질현황 및 고객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분기별로 최우수 협력사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한울정보기술은 이번 1분기 평가에서 단 한 항목을 제외한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총점 97.7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4개의 협력사가 품질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한울정보기술은 삼성 계열사가 아닌 순수독립기업으로서 수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품질최우수상 수상으로 삼성전자의 1차 BLU(Back Light Unit) 벤더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진 것은 물론 품질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음으로써 삼성전자와의 신뢰관계도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정보기술은 올해 매출액 800억원(중국 자회사 포함)을 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약 34%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