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는 중소기업중앙회와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퇴직 인력 재취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포스코 퇴직 인력이 포스코와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재취업을 공동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고 채용 포털사이트 '커리어잡'을 통해 퇴직 인력의 중소기업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금번 협약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며 "포스코 퇴직 우수 인력을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