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아크 콜(Arch Coal)은 인터내셔널 콜 그룹(ICG)을 34억달러에 인수, 미국 2위의 야금탄 생산업체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아크의 인수가는 인터내셔널 콜의 금요일 종가에 32%의 프레미엄을 가산한 주당 14.60달러에 해당한다.
이 소식에 인터내셔널 콜의 주식은 현지시간 2일 오전 한때 30% 이상 급등했고, 반면 아크의 주식은 0.18% 가까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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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