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해피머니상품권을 발행하는 해피머니아이엔씨(대표 최병호)는 2일부터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에서 해피머니 스타상품권 ‘슈퍼주니어 스페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스페셜 컬렉션은 1만원 단일 권종으로 지난해 소녀시대 훗 컬렉션에 이은 해피머니 스타상품권 컬렉션이다.
슈퍼주니어 스페셜 컬렉션은 해피머니의 전국 2만여 오프라인 가맹점과 600여 온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 에브리싱 노래방, 해피머니 본사 및 사이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아울러 슈퍼주니어 스페셜 컬렉션 출시 기념 이벤트로 2만원 이상 스타상품권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슈퍼주니어 브로마이드를 무료로 증정하며 다 쓴 상품권의 핀 번호와 발행일자를 홈페이지(www.happymoney.co.kr)에서 입력하면 보너스 10%를 추가 충전해 준다.
해피머니아이엔씨 관계자는 “해피머니 스타상품권 사이트에서 슈퍼주니어의 인기가 높아 스페셜 버전으로 선택했다”며 “가수는 물론 예능, 라디오DJ, 드라마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슈퍼주니어인 만큼 상품권 판매가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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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