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의 4월 매출이 작년 동기에 비해 14.1%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상품별로는 각각 ▲ 명품 12.1% ▲ 여성의류 13.8% ▲ 남성의류 18.9% ▲ 인테리어/침구 19.7% ▲ 식품 7.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웃도어 제품군의 매출이 35% 이상 올랐다.
특히 AK플라자 평택점은 27.4%의 신장세를 보였다. 평택점이 영업을 시작한 2009년에는 720억원의 연매출을 올린데 비해, 올해는 4월까지 누적매출만 480억원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일평균 매출도 2009년에 비해 2011년은 37.1% 가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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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