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영증권은 2일 GS건설의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해외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5만2000원을 종전대로 유지했다.
GS건설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수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22%, 14% 감소했다
한종효 신영증권 연구원은 "국내 토목 현장의 원가율 상승과 판관비 증가로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그러나 "부진한 실적보다 2분기 해외 수주 모멘텀과 국내 분양 경기 활성화에 따른 수혜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또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분양 재개에 따른 주택 매출의 점진적인 회복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