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오는 5월 2일 오전 6시부터 어른들의 보행에 도움을 주는 보행보조기인 '휴고 롤링 워커'를 방송한다.
국내 소개가 거의 없는 북중미의 유명 브랜드인 AMG 메디컬사로부터 직수입한 상품으로, AMG사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1972년 설립된 40년 역사의 의료기기 전문회사이다.

보행보조기의 경우 아직 우리나라에는 보편화되지 않았지만, 캐나다 등 복지 선진국가에서는 관절 건강을 위해 젊은 사람들도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관절염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의 경우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데, 보행보조기를 사용할 경우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켜 주며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다.
CJ오쇼핑 박태우 MD는 "품질 및 안정성에서 검증이 된 AMG사의 헬스케어 상품 중 하나인 롤링워커(보행보조기) 제품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을 위해 자녀들의 많은 문의와 주문이 있었다. 고객 반응이 좋아 오는 5월 2일에 2차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