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화(남영선 대표이사)는 29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이사장 송자)와 문화소외지역 과학교육지원사업‘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협약식을 가졌다.
문화소외지역 과학교육지원사업인‘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는 이화여대 창의교육센터에서 개발한 과학교육 커리큘럼을 이용, 20회의 기초과학교육과 실험활동, 과학관련 견학 및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연간 14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화 7개 사업장과 지역별 사회복지시설이 일대일로 연계 될 예정이다.
한화는 사회공헌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0년째가 되는 2011년을 맞이하여 연간 1억 3000만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남영선 대표이사는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를 통해 우리 아동들이 자신의 능력과 꿈을 키워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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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