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제한적인 범위에서 하락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은행은 29일 "밤사이 미달러 약세가 추가로 진행됐고 뉴욕 증시도 랠리를 지속했다"며 "이는 원화 강세 재료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이틀 연속 환율이 급락했고 1070원대에서의 레벨 부담, 외환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 (미세조정) 실행 가능성 등으로 환율 하락 시도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은행은 예상했다.
따라서 산업은행은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69.00~1077.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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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