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MS)가 28일(뉴욕시간) 월가의 전망치를 웃도는 양호한 분기실적을 발표했다.
MS의 기업회계연도 3분기 순익은 주당 61센트로 1년전의 주당 45센트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올해 첫 3개월간의 매출은 164억3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의 145억 달러를 넘어섰다.
톰슨 로이터의 전망조사는 MS가 161억달러의 매출과 주당 56센트의 분기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MS는 2012년의 영업경비가 2011년의 연간전망치에 비해 3%~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MS는 전일 종가대비 1.25% 상승한 26.72달러로 정규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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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