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화학업체인 다우케미컬은 플라스틱 판매 급증에 힘입어 분기 순익이 34%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우케미컬은 1분기에 주당 54센트(총 6억 2500만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년동기의 주당 41센트(총 4억 6600만달러)에 비해 개선된 결과다.
이기간 매출액도 10% 늘어난 147억 3000만달러로 집계되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화학업체인 다우케미컬은 플라스틱 판매 급증에 힘입어 분기 순익이 34%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우케미컬은 1분기에 주당 54센트(총 6억 2500만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년동기의 주당 41센트(총 4억 6600만달러)에 비해 개선된 결과다.
이기간 매출액도 10% 늘어난 147억 3000만달러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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