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28일 올림푸스홀 개관1주년을 기념해 희극 오페라‘사랑의 묘약’을 선보였다.
올림푸스 홀 개관 1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사랑의 묘약'은 19세기 이태리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나가는 2막짜리 희극오페라다.
올림푸스한국 방일석 사장은 “사회 전체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기업의 몫"이라며, "앞으로 올림푸스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묘약’은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올림푸스홀에서 공연되며, ‘오페라의 결정적 순간 展’도 올림푸스홀 옆에 위치한 ‘갤러리 PEN’에서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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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