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27일(현지시간)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 강등에 이어 미국 정부 산하의 국책 모기지 업체들이 보증한 모기지담보부증권(MBS)의 신용등급 전망도 하향했다.
S&P는 지난 18일 미국의 재정적자 과다를 이유로 들어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S&P는 패니매와 프레디맥 지니매 등으로 불리는 미국 국책 모기지 보증기관들의 보증을 받은 MBS의 만기 상환 시점까지 모기지 디폴트 가능성으로 인한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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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