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에코프로가 나흘만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날보다 2.46%, 250원 오른 1만400원을 기록중이다.
중국 기업과 협력해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활물질의 원자재를 자체 수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한 매체는 "에코프로가 올해 하반기 중국 상위시에 현지 2차전지 업체인 ‘갈리코’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한다"고 보도했다. 중국 갈리코는 양극활물질의 원광을 채취할 수 있는 광산에 지분을 보유한 업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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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