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주까지 4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보 재무성이 28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4월 17일~4월 23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347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9984억 엔 순매수해 3주만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5656억 엔을 순매도하면서 4주만에 매도세를 보였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4328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56억 엔 순매도하면서 7주 연속 매도세를 보였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도 1718억 엔을 순매도하면서 3주만에 매도세로 전화했다.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은 146엔 순매수했으나 전체적으로는 1628억 엔이 내국인 계좌로 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