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전자상거래 업체인 이베이가 월스트릿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올렸다.
이베이는 27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에 주당 47센트의 순익을 올려 1년 전의 주당 42센트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전의 21억9600만달러를 웃도는 25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베이가 1분기에 주당 46센트의 순익과 24억8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한편 이베이는 올해 연간 순익 예상폭을 주당 1.93달러~1.97달러, 매출 전망폭은 106억달러~109억달러로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주당 1.94달러의 순익과 104억800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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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