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헬스케어그룹인 존슨앤존슨(J&J)이 스위스 의료장비제조사인 신테스를 190억 스위스 프랑(216억 달러)에 인수한다.
J&J의 인수가는 신테스 주식의 전일 종가에 8.5%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것이다.
2012년 전반기에 완료될 것을 보이는 M&A거래는 신테스와 J&&J 이사회의 지지를 받고 있다.
신테스는 인공 척추 디스크와 부러진 뼈의 교정에 필요한 못과 나사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37억 달러 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거래는 J&J가 행한 M&A 가운데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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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