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이 지난 26일 부산항 항만운영업체 중 최초로 무재해 12배수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무재해 12배수 달성은 2002년 12월 1일을 시작으로 지난 2011년 2월 18일까지 총 3000일 동안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은 매일 작업시간 전후 작업관련 충분한 의사소통으로 위험요소를 사전 발굴 및 개선하는 등 무재해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황병순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는 "이번 무재해 12배수 달성은 부산항에서는 유일무이한 기록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며 "사업장 산업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과 KOSHA18001 인증을 진행, 모든 작업을 프로세스화하고 잠재 불안요소 최소화하여 더욱더 안전한 컨테이너터미널로서의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