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닛산은 CJ E&M과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닛산은 이번 후원을 통해 8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큐브(CUBE)를 의전 및 특전 차량 등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지원,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모바일 앱 등 다양한 툴을 통해 고객 층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마케팅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닛산 엄진환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사는 "자신의 꿈을 향한 개성 넘치는 도전자들의 아름다운 경쟁과 끊임없는 도전이 큐브의 독창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역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써 큐브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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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