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해 유로존의 부채는 늘어난 반면, 재정적자는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지난해 부채 비율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85.1%로 이전의 79.3%에 비해 확대되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만 동일기간 재정적자는 GDP 대비 6%로 집계, 이전 6.3%에 비해 줄어들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해 유로존의 부채는 늘어난 반면, 재정적자는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지난해 부채 비율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85.1%로 이전의 79.3%에 비해 확대되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만 동일기간 재정적자는 GDP 대비 6%로 집계, 이전 6.3%에 비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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