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이 옴니아 보상방안에 대해 입을 열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26일 "옴니아 1·2, 옴니아팝 사용자에 한해 조만간 보상안이 발표되는 것은 사실이나, 기기변경에 한해 20만원을 보상한다는 것은 확정된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여러 검토안 중 하나지만 확정된 금액은 아니라는 것.
이날 오후 일부 언론매체에서는 SK텔레콤이 연말까지 갤럭시S와 갤럭시S2, 갤럭시탭, 갤럭시 호핀 등 갤럭시 기종에 한해 보상을 실시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직 없지만 삼성과의 협상이 진행 중에 있는 것은 맞다고 인정함에 따라 조만간 보상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KT와 LG유플러스 관계자도 "내부 논의중"이라고 밝혀 수일 내 보상여부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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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