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동부증권(사장 고원종)은 충남 연기군에 세종지점을 신규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세종지점은 동부증권의 50번째 지점으로 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읍 피어리타워 2층에 위치하고 있다.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조치원역과 연기군 종합버스터미널 사이의 중심 지역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세종지점이 위치한 조치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대감과 국가 행정 배후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임재은 세종지점장은 "연기군 지역 유일의 투자금융기관으로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이루며,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한 분 한 분의 맞춤형 금융투자서비스를 선보이겠다"며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동부증권, 다시 찾고 싶은 세종지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부증권 세종지점에서는 개점기념으로 지점을 방문하거나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동부증권 세종지점(041-868-2300) 또는 happy+센터 1588-42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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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