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SIMPAC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7%이상 뛰어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SIMPAC은 전거래일보다 460원, 7.14% 상승한 6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의 반등이다.
키움증권, 유진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기가 유입 중이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SIMPAC에 대해 "국내 자동차 산업의 호조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로 2010년에 이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며 "올해 케파 확장효과 및 계열사 SIMPAC ENG에서의 원재료 조달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효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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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