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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4/26)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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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정의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4월 26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현대모비스 (추천일 : 4월 19일)

- 핵심부품(CKD 수출 포함) 및 전장부품 매출비중 확대로 모듈사업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 현대차그룹 차량운행대수 증가에 따른 고마진의 AS부품 매출 증가세 지속, 높은 현금창출능력 등은 긍정적

▷코오롱인더 (추천일 : 4월 14일)

- 원료가 급등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 존재하나 화학 및 필름부문 이익증가로 실적모멘텀 지속 전망
- IFRS 도입 수혜와 하반기 IPO예정인 코오롱플라스틱,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등 지분가치 부각은 긍정적

▷대우조선해양 (추천일 : 4월 8일)

- 해양플랜트 발주 지속되는 가운데 LNG선 발주가 하반기부터 재개됨에 따라 경쟁력 보유한 동사 수혜
- 업황 회복에 따른 수주 증가 지속과 함께 양호한 1분기 실적 전망, 주가조정에 따른 저가 메리트 보유

▷현대제철 (추천일 : 4월 7일)

- 2분기 철강 제품가격 인상 가시화로 수익성 개선 및 향후 고로 3기 착공에 따른 수직 계열화 구축 긍정적
- 일본 지진 이후 현지 철강사 가동률 하락 예상되는 가운데 열연 공급량 증대로 수익성 유지 전망

▷KB금융 (추천일 : 3월 31일)

- 대출성장 재개, 충당금 부담 완화, 순이자마진 개선 등으로 2011년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전망
- 비은행부문 강화에 따른 성장 기대, 최근 원화 강세 흐름 등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삼성증권 (추천일 : 3월 9일)

- Wrap Account를 통한 자산관리 시장 선점으로 자체 수수료수익을 포함하여 타 부문 시너지 효과 전망
- 충성도 높은 고액자산가 보유에 따른 WM부문 경쟁력 확보, 실적 안정성과 가시성 고려시 재평가 기대

▷루멘스 (추천일 : 4월 20일)

- 계절적 비수기, LCD업황 부진 등에도 불구, 1분기 실적 시장컨센서스 상회하며 크게 개선될 전망
- 삼성전자의 LED TV 비중 확대, 2분기 TV용 패널가격 상승, 자회사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주목

▷대덕전자 (추천일 : 4월 19일)

- 모바일 D램, AP(Application Processor)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패키징 기판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2분기 신공장(반도체패키징용 기판 전용 공장) 본격 가동, 2011년 4분기 FC-CSP 시장 진입 등은 긍정적

▷SBS (추천일 : 4월 14일)

- 재송신 대가 지급 현실화시 이익 모멘텀 기대되며 KBS 광고축소 및 민영미디어랩 도입 가능성 등도 긍정적
- 종편 출범 등에 따른 경쟁심화 우려 존재하나 제작능력 및 자본력 등을 앞세워 기존 시장 지위 유지 전망

▷실리콘웍스 (추천일 : 4월 1일)

- 아이패드2 판매호조, 다수의 신규 모델로의 추가 매출, 거래선 확대 등으로 2011년 양호한 실적개선 기대
- 2분기 40인치이상 프리미엄급 TV용 T-Con 본격 매출, 삼성전자향 비중 확대 등으로 긍정적 모멘텀 보유

▷케이비티 (추천일 : 3월 23일)

- 원천기술, 자체 브랜드, 다양한 제품을 바탕으로 60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메이커로 최대실적 경신 지속
- 브라질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에 이어 중국과 인도에서의 성과 기대, NFC USIM과 전자주민증 도입 수혜

▷엘엠에스 (추천일 : 3월 22일)

- 노트북용 프리즘시트 매출 본격화와 신규사업인 LCD TV용 복합플레이트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지속
- 아사히글라스 공장 지진피해 반사 수혜에 따른 광픽업렌즈 시장점유율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 제고

▷웅진에너지 (추천일 : 3월 16일)

- 기술력이 돋보이는 태양광 잉곳/웨이퍼 업체로 거래처 다변화 및 CAPEX로 2011년부터 실적호전 가속화
- 안정된 원료확보(OCI, Wacker,웅진폴리), 2공장 본격가동과 3공장 신설, 외국인 매물부담 완화기대는 긍정적

▷평화정공 (추천일 : 3월 9일)

- 아반뗴MD향 매출 증가, 해외 자회사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실적개선 기대
- 미국 아빈메리터 공장 인수를 통한 현대차그룹 북미 공장, 미국 OEM업체 대응력 확대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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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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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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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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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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