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이장호 BS금융지주회장 겸 부산은행장이 지난 3월 지주사 전환 후 처음으로 해외 기업설명회(IR) 활동에 나선다.이 회장은 지난 24일 출국해 일주일 동안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을 돌며 해외 IR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기존 투자자들 뿐만 아니라 부산은행에 투자내역이 없는 BNP 파리바 PARTNERS 및 FIRST STATE 등 10개의 현지 투자기관의 관계자들과 만나 BS금융지주의 비전 및 부산은행의 1분기 실적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오는 28일에는 베트남 호치민을 방문해 연내 개소할 베트남 사무소의 막바지 준비절차를 점검하고, 베트남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콤뱅크(Sacombank) HCMC Vietnam 본점을 방문해 은행 간의 관계 개선과 발전방안에 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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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