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2일 코오롱플라스틱과 엠케이트렌드의 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1996년 설립된 코오롱플라스틱은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1661억원, 당기순이익 90억원을 올렸다.
공모주식수는 870만주이며 공모희망가액(액면가 1000원)과 총 공모예정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대우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엠케이트렌드는 1995년 설립된 의류 액세서리 업체로, 김상택(46.9%) 외 5명이 전체 지분의 91%를 갖고 있다. 지난해 2114억원의 매출과 131억원의 당기순익을 거뒀다.
공모주식수는 240만주, 공모 예정가액(액면가 500원)은 8000~1만원이다. 총 공모예정금액은 192억~240억원이다.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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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