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반도건설(대표 권홍사)이 한강신도시에 공급한 반도유보라 2차의 청약결과 3순위까지 평균 1.08대 1의 경쟁율로 청약을 마감했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의 3순위 청약결과 최고청약률 4.17대 1을 기록했으며 1491명 모집에 1606명이 몰려 인기를 드러냈다.
반도유보라 2차는 전용면적 59.63㎡ A타입과 59.33㎡ C타입이 3순위 청약에서 마감됐고 59.11㎡ B타입과 59.42㎡ D타입만 각각 56가구, 50가구만 미분양됐다.
반도건설은 이번 청약 성공의 요인을 한강신도시 최초로 4.5베이를 적용한 점,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한 뛰어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를 꼽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29만원으로 동시오픈한 건설사의 분양가중 최저가를 자랑한다. 또 자금부담을 덜기위해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대출 30% 무이자와 이자후불제 30%를 병행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반도유보라 2차는 뛰어난 입지조건과 특화설계로 수요자의 호응을 받았다"며 "첫날 계약자 중 1명을 추첨해 닛산 큐브 자동차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입주는 2013년 12월이다. 문의: 159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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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