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기아자동차가 미국 조지아주의 옵티마 세단 생산을 한국에서 미국 현지 공장으로 옮길 것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아차 미국 부문의 마이클 스프래그 수석마케팅책임자는 올해 여름부터 생산되는 2012년식 모델부터 미국 현지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차는 올해 8만 5000대의 옵티마 모델을 판매할 계획이다.
기아차 웨스트포인트 공장은 이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소렌토와 현대차의 산타페 SUV를 생산하고 있다.
기아차는 최근 미국내에서 기존 차량의 신형 디자인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뉴욕 오토쇼에서 차량가격 1만3000달러 미만인 신형 리오 모델차량을 공개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