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매출 첫 3조원 돌파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했다.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전날보다 2500원(1.74%) 오른 14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금융투자와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사업부 별로는 물류 매출액이 두 자릿수 성장을 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최대식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의 1분기 본사 매출액은 1조6043억원, 영업이익은 6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7%, 35.9% 증가할 것"이라며 "현대·기아차 국내외 공장 생산 호조와 신규 사업 가세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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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