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바른손과 외식계열사인 베니건스는 서울시와 최근 시민들의 녹색 생활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에코마일리지'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한 개인과 단체에게 친환경 인센티브를 주는 녹색생활 실천 프로그램으로 현재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및 금융 카드사의 지속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 신개념 인센티브제도이다.

바른손과 베니건스는 '에코마일리지' 운영 협력기업으로 연간 약 2500여 만원 상당의 바른손 팬시용품과 베니건스 외식상품권을 저탄소 활동에 노력한 시민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할 계획이다.
베니건스 관계자는 "요즘 같은 기후변화시대에 지구 환경과 생태계를 보존하고자 그룹차원에서 전사적으로 환경캠페인에 돌입 한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환경 캠페인은 물론 그린 경영을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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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