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쌍용자동차가 아주캐피탈과 함께 '코란도 C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란도 C 페스티벌은 오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vs SK 와이번스 야구 경기에 코란도 C 출고 고객 및 아주캐피탈 고객 1000명을 초청,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는 게 주요 골자다.
경품 이벤트를 통해 코란도 C 1대를 제공하고, 경기 중 퀴즈 정답을 맞춘 선착순 3명에게 코란도 C로 집까지 에스코트하는 이벤트로 펼쳐진다.
또한 홈런볼 및 파울볼을 잡은 어른이 어린이에게 건네주는 롯데 자이언츠의 독특한 응원문화인 ‘아주라’로 공을 잡아 아이에게 준 관중 30명에게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증정한다.
이유일 쌍용차 사장은 "663만 관중을 목표로 한 2011년 프로야구에 쌍용차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오는 23일 쌍용차와 함께 부산 사직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사전 행사로 오후 3시부터 부산 사직구장 광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의 팬 사인회는 물론 치어리더 공연, 캐릭터 공연, 응원단장과 함께하는 응원전,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기념품 및 응원도구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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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