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동양텔레콤은 경인전자와의 합병으로 보통주 2611만 2831주, 우선주 170만 6039주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2인의 보유주식인 보통주 2202만 1820주는 2년간 보호예수될 계획이다. 이는 상장예정인 주식 중 84.3%에 달하는 규모.
또한 우선주 170만 6039주는 1개월 보호예수될예정 이다.
이와 관련해 동양텔레콤은 "이번 합병으로 발행되는 신주가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