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네오위즈게임즈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시도를 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날보다 3.05%, 1500원 오른 5만700원을 기록중이다. CS증권, 씨티그룹등 외국계 창구로 약 5000여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네오위즈게임즈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49%, 66% 성장한 1353억원과 391억원을 기록해 업종 내 최고 성장률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 했다. 이창영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중국 '크로스파이어' 동시접속자수 270만명 돌파는 중국 시장 내 온 라인 게임의 추가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사용자수 증가는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출이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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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