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베이징현대자동차는 올해 판매량 목표치를 72만대로, 작년의 70만3,000대에서 소폭 늘려 잡았다고 노재만 사장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또 "대리점 수도 700개 정도로 100개 가량 늘리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베이징현대자동차는 올해 판매량 목표치를 72만대로, 작년의 70만3,000대에서 소폭 늘려 잡았다고 노재만 사장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또 "대리점 수도 700개 정도로 100개 가량 늘리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