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기아차가 19일, 2011 상하이모터쇼에서 중국 전략용으로 개발한 신개념 프리미엄 중소형 세단 'K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K2는 올해 하반기 중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으로 기아의 최신 디자인 콘셉트를 조화롭게 이어나간다는 의미에서 K시리즈 차명을 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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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