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막걸리에서 항암 물질을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보해양조가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보해양조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7.26%(1150원) 오른 1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까지 나흘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14일 한국식품연구원은 막걸리 침전물에 항암물질성분인 파네졸이 150~500ppb 포함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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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