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봉제의복제조업체 한세실업이 올해 매출 성장 기대에 4% 넘게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한세실업은 전거래일보다 310원, 4.80% 오른 6770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올해 예상매출액은 8억 6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6%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향후 원면가격 안정화 시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미래성장 동력인 WOVEN사업부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41.3%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12개월 Forward PER은 4.0배로, 밸류에이션 상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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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