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농협중앙회가 전산장애 사태와 관련해 14일 오후 4시 50분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농협 본점에서 대고객 사과를 발표한다.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직접 나서서 대고객 사과와 함께 전산장애 원인과 복구 과정, 고객들에 대한 보상 방안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농협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은 해당 실무자들이 참석해서 직접 설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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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