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가 스마트폰 가입자들이 많이 쓰는 SNS, 지도 등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일반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어플타운’서비스를 출시한다.

어플타운은 일반폰 이용고객이 애플리케이션을 클릭하면 서버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구동해 그 화면을 전송해주는 방식이다. ▲페이스북 ▲미투데이▲네이버 지도 ▲네이트온 UC ▲실시간교통 등 20여 종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모바일 인터넷 OZ Lite 접속 후 초기화면 하단의 어플타운 메뉴를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OZ가입자는 데이터 통화료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어플타운은 현재 삼성전자 노리폰(SHW-A220L), LG전자 맥스 등에서 이용 가능하며, LG U+는 이용 가능한 휴대폰과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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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