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니스톱은 편의점 최초로 콜팝 형태의 자사 PB상품인‘콜치킨’을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치킨 전문점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콜팝을 이제 편의점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콜팝은 팝콘 크기의 순살 치킨을 콜라와 함께 한 컵에 담아 동시에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콜치킨은 1500원으로 고물가 시대를 감안해 일반 치킨전문점과 비교 시 양은 같고 가격은 25% 저렴하게 출시된다. 또한 출시 기념으로 2주간 20% 할인된 가격인 12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니스톱 FF1상품개발팀 이용진 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주머니가 가벼운 청소년층들이 즐길 수 있는 치킨 상품을 출시하면 좋을 것 같아 콜치킨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일반 치킨전문점에 비해 저렴하게 출시되는 만큼 청소년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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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